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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휴장 기간 중 미국 증시는 주요 제조업 및 소비지표 부진 속 인플레이션 경계감, 금리 급등 사태 등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며 하락 마감(28 일~1 일 2 거래일 누적, 다우 -0.7%, S&P500 -0.8%, 나스닥 -0.7%).
28일(화)에는 시카고 제조업 지수, 소비자기대지수 등 경제지표 부진으로 침체 우려 부각되며 하락 마감 (다우 -0.7%, S&P500 -0.3%, 나스닥-0.1%). 1 일(수)에는 2 월 ISM 제조업 지수 반등, 유럽 물가 재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및 중앙은행 긴축 우려 확대, 10 년물 금리 급등 등이 하방압력을 가하며 혼조세 마감. (다우 +0.02%, S&P500 -0.47%, 나스닥 -0.66%). 2 월 ISM 제조업지수는 47.7(예상 48.0, 전월 47.5) 기록하며 6 개월만에 상승, 그러나 여전히 기준선 50 을 하회하며 위축국면 유지. 신규주문은 전월 42.5 에서 47.0 으로 상승하며 2020 년 이후 가장 큰폭의 상승세 보였으나, 생산 지수는 48.0 에사 47.3 으로 감소. 또한 물가지수가 두 달 연속 상승한 44.5 에서 51.3 로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는 가중. 한편, 미국 S&P 글로벌 2 월 제조업 PMI 는 47.3(예상 47.8, 전월 46.9)으로 부진. 1 일에 발표된 2 월 중국 제조업 PMI 52.6(예상 50.5, 전월 51.1), 비제조업 PMI 는 56.3(예상 50.7, 전월 54.4)기록하며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. 위험선호심리 개선되며 항생지수 내 기술주 강세. 1 일에 발표된 프랑스와 스페인의 2 월 소비자물가지소가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며 유럽 증시에 긴축기조가 고조됨. 프랑스의 2 월 CPI 는 전년 동기 대비 6.2%(예비치 6.0%), 스페인 CPI 6.1%( 예비치 6.0%) 기록, 이에 따라 유럽 전역 물가 둔화가 더뎌질 것이라는 전망 제기. 1 일 발표된 독일 2 월 CPI 역시 9.35%(예비치 9.0%) 기록. 주택개량 소매업체 로우스(-5.56%)는 4 분기에 시장 예상치보다 매출은 부진, 주당순이익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. 23 년 매출에 대해 전년도와 비슷하거나 감익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주택 수요에 대해 부정적으로 전망하며 주가는 급락. 테슬라(-1.43%)는 현지시간 1 일 오후 미국 텍사스 메가팩토리에서 열리는 투자자의 날 행사를 앞두고 저비용 전기차, AI 언급 등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영향으로 소폭 하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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