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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 증시는 휴장, 유럽 증시는 정치 불확실성 완화로 강세
미국 증시 리뷰 4 일(목) 미국 증시는 독립기념일로 휴장, 유럽 증시는 영국과 프랑스의 정치 불확실성 완화, 실적시즌 기대감 등에 힘입어 강세(유로스톡스 50 +0.4%, 독일 +0.4%, 영국 +0.9%, 프랑스 +0.8%). 프랑스는 지난 조기총선 1 차 투표 에서 극우정당 국민연합(RN)이 33.1%를 득표하면서 승리했지만, 전일 여론조사 결과로 국민연합이 2 차 투표에서 과반석인 289 석에 못미치는 190~220 석을 얻는데 그칠 것이라고 발표. 이는 그간 국정마비, 재정 악화 등 극우정당 집권 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완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. 영국의 조기 총선 출구조사에서는 야당인 노동당이 하원 650 석 중 410 석으로 과반수 이상의 의석을 압도적으로 확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짐. 집권 여당인 보수당은 131 석을 얻으면서 14 년 만에 정권이 교체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, 이는 신정부 출범 기대감을 강화시키고 있는 모습. EU 집행위원회는 4 일 반보조금 조사 결과를 반영해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를 잠정적으로 17.4%~37.6%로 결정. 이는 5 일부터 발표되며, 이번 조사 결과에 참여한 중국 전기차 업체들에게는 평균 20.8%의 추가 관세가 부과. 조사에 협조하지 않은 업체들에게는 일괄적으로 37.6%의 관세를 추가로 부과할 예정. 이번 조치는 11 월까지 4 개월 동안 적용되며 이 기간 중 EU 27 개 회원국의 투표를 통해 5 년간 확정하는지가 결정되는 것으로 알려짐. 국민의 힘은 현재 24%로 설정된 법인세율을 21%로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.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기업 세제는 기업가 정신을 세우고 혁신을 유인하고 보상을 작동시킬 효과적인 수단임에도 그간의 역할에 아쉬운 점이 많은 것도 사실이라면서 경제 활동을 촉진하는 인센티브 차원에서 세제 개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언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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