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투자! 이보다 더 쉬울 순 없습니다
미 증시, 인프라투자 기대, 물가지표 경계심리 등으로 혼조세
미국 증시 리뷰 27 일(목) 미국 증시는 주간실업지표, 4 월 내구재 주문 등 주요 지표간 엇갈린 모습을 보인 가운데, 공화당의 타협안 제시에 따른 인프라투자 기대 확대, 28 일(금) 4 월 PCE 물가지표 경계심리 등으로 혼조세 마감(다우+0.41%, S&P500 +0.12%, 나스닥 -0.01%, 러쏄 2000 +1.06%). 4 월 내구재주문은 -1.3%(MoM)으로 전월(+1.3%) 및 예상치(+0.9%)를 모두 하회하며 1 년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전환. 1 분기 경제성장률 잠정치는 +6.4%(연율)로 예비치(+6.4%)와 동일했으나 예상치(+6.6%)를 하회. 세부적으로 개인소비지출(10.7%→11.3%)이 상향조정됐으며, PCE(3.5%→3.7%), 근원 PCE(2.3%→2.5%) 등 물가지표도 상향조정.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40.6만명으로 전주(44.4만명) 및 예상치(42.5만명)에 비해 개선된 모습을 보이면서 코로나 판데믹 이후 최저치를 재차 경신하는 등 고용시장의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는 모습 미국 증시 평가 전일 공화당에서는 증세 부담이 없는 수준에서 약 9,300 억 달러의 인프라 투자안을 제시. 이는 바이든 정부에서 추진하려는 규모 1.7 조달러와 간극이 큰 상황이지만, 공화당의 금번 제안은 기존에 요구했던 6,150 억달러에 상향됐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. 이는 공화당과 바이든 행정부간 의견 차이가 좁혀지면서 인프라 투자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. 그러나 4 월 PCE 물가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가 높아졌다는 점이 전 거래일 미국 증시에서 산업재(+1.4%), 소재(+0.7%), 기술(-0.5%) 등 업종간 차별화된 주가흐름을 만들어 냈다고 판단. 또한 현재 대부분 연준 위원들,옐런 재무장관은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지만, “일시적”인 기간이 어느 정도 인지를 놓고 시장의 혼란이 나타날 가능성에도 유의할 필요
|